- 2011/10/11 02:53
- tanika.egloos.com/555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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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이상은 재미로 하는 거지만
가끔 무서울 정도로 들어맞는 포춘쿠키...
무의식 중에 끙끙대고 있던 걸 꾸욱 찝어내주는 것 같아서
움찔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거 뭐야 몰라 무서워;;;;;;
최근 책임감을 가지고 지내자는 명목으로
올해 중 가장 클라이맥스 급으로 경직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일부러 느슨해 지려고 노력중이었는데...
너무 딱딱해도 문제고 너무 말랑해도 문제.
중간 정도가 제일 좋은데 밸런스를 유지하기가 힘들다ㅠ
- 2011/09/27 01:39
- tanika.egloos.com/555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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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님께 받았던 자캐문답입니다~헤헤 바톤 넘겨 주셔서 감사했긔!u///u
비툴커뮤니티 달렸던 기억이 이젠 까마득하네요ㅋㅋㅋㅋㅋ1년 넘었나..?;;
요새는 쌐청이 노릇하느라...ㅋㅋ기회되면 또 신청해서 달리고 싶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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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님께 받았던 자캐문답입니다~헤헤 바톤 넘겨 주셔서 감사했긔!u///u
비툴커뮤니티 달렸던 기억이 이젠 까마득하네요ㅋㅋㅋㅋㅋ1년 넘었나..?;;
요새는 쌐청이 노릇하느라...ㅋㅋ기회되면 또 신청해서 달리고 싶어요:3
- 2011/08/03 23:43
- tanika.egloos.com/552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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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소중해서...
다시 기억 속에서 꺼내어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서..가슴 한 구석이 따뜻해져서
그 따뜻함이 뭉그러져 넘치다 못해 바깥으로 흘러내려서ㅡ
그리고 그렇게...점점 메말라가던 내 일상을 적셔주네요.
다시 기억 속에서 꺼내어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서..가슴 한 구석이 따뜻해져서
그 따뜻함이 뭉그러져 넘치다 못해 바깥으로 흘러내려서ㅡ
그리고 그렇게...점점 메말라가던 내 일상을 적셔주네요.
- 2011/04/11 01:53
- tanika.egloos.com/54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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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두번 쯤은 정신없이 바쁜 주기가 찾아오나보다..
학생신분 졸업하고 돈 벌면서 지내다보니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데....
(아니면 이건 그냥 내가 스케쥴 관리를 못 해서 그런 건가.../꿍얼)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럴 때면 간혹 예전에 있던 일들을 되새김질하듯
굉장히 천천히 떠올리면서 현재 내 상황과 비교하게 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그러면서 그 땐 그랬지 하고 허허허 아빠미소 짓게 되던가
앜 젠장 그 땐 내가 왜 그랬지 하면서 하이킼하게 되던가 크게 2가지 패턴으로 갈라지는데
이러면서 나름 현실 도피가 되는 건지 결국엔 '열심히 하자-'라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
잘 하고 있는 건가?
잘 하고 있는 거지?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잘 하고 있는 거겠지....(아마)
나중에 뿌듯해하는 것도 나고 실망하는 것도 나다.
그 아주 사소한 결과마저 다른 사람한테 좌지우지 당하고 싶지 않으니까
적어도 내년 즈음에 다시 되새김질()할 시기가 다가오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힘내야겠다ㅇㅇ..
*그니까 일단 마감부터 좀....
학생신분 졸업하고 돈 벌면서 지내다보니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데....
(아니면 이건 그냥 내가 스케쥴 관리를 못 해서 그런 건가.../꿍얼)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럴 때면 간혹 예전에 있던 일들을 되새김질하듯
굉장히 천천히 떠올리면서 현재 내 상황과 비교하게 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그러면서 그 땐 그랬지 하고 허허허 아빠미소 짓게 되던가
앜 젠장 그 땐 내가 왜 그랬지 하면서 하이킼하게 되던가 크게 2가지 패턴으로 갈라지는데
이러면서 나름 현실 도피가 되는 건지 결국엔 '열심히 하자-'라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
잘 하고 있는 건가?
잘 하고 있는 거지?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잘 하고 있는 거겠지....(아마)
나중에 뿌듯해하는 것도 나고 실망하는 것도 나다.
그 아주 사소한 결과마저 다른 사람한테 좌지우지 당하고 싶지 않으니까
적어도 내년 즈음에 다시 되새김질()할 시기가 다가오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힘내야겠다ㅇㅇ..
*그니까 일단 마감부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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