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짤방은 창공에서 유행했던 모 PV 리터칭 시리즈:$
리터칭 어려워요 잉잉ㅠㅠㅠㅠㅠㅠㅠㅠ색깔 맞추기 어렵..orz

간단하게 근황 요약해서 끄적여 봅니다..!
3월부터 진정한 새해 새 출발의 시작이란 느낌이라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1.아르바이트 시작했습니다~
전부터 알바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알바괴물에서 제 이력서를 보시고
전화를 주셔서 면접을 본 다음에 3/2부터 일하게 되었어요=ㅂ=;
학교 다닐 적에 간간히 했던 커피전문점 알바의 연장으로 오전타임에 일하게 되었습니다~
근 2~3주일 동안은 일 배우고 몸에 익히는 데에 다 소비한 것 같네요..이너넷도 잘 못 하고orz;;
일 배우는 게 느려서 여전히 버벅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많이 적응했습니다^0^
(오픈조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되는 게 좀 힘들긴 하지만요ㅋ;;)
같이 일하는 분들도 다들 잘 해 주시고 잘 가르쳐 주셔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서 전에 알바할 때 못 배운 부분들까지 자세히 배우고 싶네요//

알바 끝내구서 틈틈히 공부나 포스팅(?)을 하려고...하는데
체력이 안 받쳐주는 건지 집에 와서 쓰러지기의 연속입니다..아아 이러지 말라능orz
->날씨 좀 풀리면 달밤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흑흑..
스샷은 친구랑 대화하다가 카페 알바 이야기가 나와서..:$
정말로 처음에 찾아갔을 때 저렇게 들려서 당황했더랬습니다;;;
(그래 신선한 커피 마시는 게 즐거우니까 신나는 커피ㅇㅇ...[음??])

2.오라버니가 군대를 갔습니다...!!
이제 일주일 조금 넘었네요..지난 주 월요일에 해군사관학교에 입소했습니다:3
그 날은 알바를 쉬고 가족들끼리 진해로 내려가서 오빠를 배웅하고 돌아왔는데요...
평소에 좀 자주 투닥투닥하는 터라 군대가면 속 시원할 줄 알았더니 입소식 끝내고 헤어질 때
왠지 모르게 좀...시원섭섭하더라구요;;; 울지는 않았지만 뭔가 기분이 묘한...,ㅇ<-<
(엄마님은 안 울 거라고 하시더니 나중에 차 안에서 슬쩍 눈가를 닦으시는 걸 보구서
왠지 더 짠해지는 저였습니다...<<아무리 싸워대도 남매가 맞긴 맞나봐요-^-..)

그래도 요새는 해군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꼬박꼬박 신입생도들 동영상이나 사진들이
바로바로 업로드 되어져서 보기도 좋고 확인하기도 편하더라구요~
(부모님은 이미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가시는 일이 일상 속의 낙이 되신 덧..껄껄)
여튼...일찍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빌어봅니다~:D

3.5월 서플 참가합니다~:$
확실해진 건 아닌데 여차저차해서 책을 내게 된다면
지인분의 부스에 빌붙어()5월 서플에 참가하게 될 것 같습니다>_<//
(현재 예정으로는 헬싱이나 공의 경계를 생각중.../침/침)
나중에 차차 공지 올리겠사와요:3

 P.S간만에 이글루 검색어 쪽을 한 번 둘러보다가..
....뭐, 뭘 찾고 싶으셨던 걸까효==;
(의문의 검색어라 한 번 올려봅...)

by 타니카 | 2009/03/26 04:58 | 트랙백 | 덧글(4)
셀레 미션 로그(stage 031~032, 034~035)
포스팅 카테고리를 보니 예전 셀레 미션 로그 정리를
까마득한 옛날에 했었네요 에구구...반성'ㅂ`;;
근래에 했던 미션들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3
(간간히 그려온 로그들도 포함해서~)

Stage#031 처음 태어난 것의 죽음




-이후에 날치군에게 머리를 숭덩 썰리게 됩니다 ㄳㄳ(...)
maisie님의 나르치스군과의 합동전투였습니다^///^
(랄까 바빴을 텐데 같이 미션해달라 졸랐음ㅋ...감사합니다 두목님!/굽신<<)

첫 장면의 구도가 소돔과 고모라 미션 장면이랑 비슷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저였고 orz!!

머리를 자르게 된 계기는...

한 때 모 아이돌 그룹의 뱅헤어가 창공에 떠올랐을 때 저도 따라서 그려봤는데
의외로 이 쪽이 더 어울린다는 말을 들어서 고민 좀 하다가 자르게 되었습니다...인생사 요지경o>-<
(단순히 오너가 귀가 얇아서 그랬을 뿐..<<)


전투 끝난 뒤의 에필로그~아무렇게나 썰린 거라 머리꼴이 처참했을 것 같아서요(..)


Stage#032 강림



-셀레 전체 필수 합동미션이었습니다'~'(저희 조 순서는 초코님->저->G.L님->해티님->코네님!)
간지나는(...) 오리지날 대공님이 나오신.....점점 망가져가는 모습에 그저 눈물이 흘렀..[음?]
머리 자르니까 그리는 시간이 주, 줄었어요...!![우와앗..!?!] 장하다 단발 멋지다 단발!!<<그런데 왜 늦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머리 스타일을 바꾸고도 리뉴얼을 다 못 해서 옷은 그대로 그렸습니다ㅠㅠ;


Stage#034 큰 성 바빌론



-개인 미션~312년 동안 뭘 하고 살았나에 대한 심각한 고찰로 그것에 정의와 어쩌..[슉퍽]
...이 아니라 시간이 좀 흘렀기 때문에 그 동안의 일상이라거나, 베롭의 마음가짐 같은 걸
그려보려고 했습니다:9..오라버니한테 편지쓰는 건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건데 이번에
써먹을 수 있게 되어서 기뻤어용♥ 이 때부터 슬슬 CG로 선따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었습니다..<이제서야orz


중간에 구정이 있었기에 떡국먹는 로그도 그려보고!


뒷북이었지만 네피림 유행에도 동참해 보고~!
(...지금보니 날개라도 뜯을 것 같은 표정이네요 우웡오어아어어어어ㅇ...)


이슈리하님의 리반군을 슬쩍 납치..:$
전에 베롭 그려주셨던 은혜를 이제서야 갚았더랬어요 하닥..


Stage#035 다섯번째 머리



-합동 미션으로 선천&악천 여러분들과 함께 했습니다^0^(올린 건 제가 맡은 첫번째 부분~!)
뭔가 좀 떼거지(?)로 우르르 몰려가는 걸 그려보고 싶었는데 지금보니 조악한 구도가 참..orz
전 미션 때보다는 쪼오오오끔 더 CG에 익숙해져 가는 걸 느꼈사와요..아직 갈 길이 멀지만^^;


넹..이번에도 지각했고..orz/맴매/맴매


미션 마지막 부분에서 루시펠이 얼음계열 마법을 쓰면서 사라지기 때문에 선천사들은
전신이 꽁꽁!!^0^ 마리님의 떡밥을 냉큼 물어보았습니다///[아이스엔젤 5인방?...]

.
.
.

어휴..하드에는 밀린 로그들만 쌓여있네요orz;;
담부터는 제때제때 정리 좀 해야 할 것 같구요 흑흑..ㅠㅂㅠ
뭐 여튼..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Gee Gee Gee Gee 벳베베ㅔ베베롭..:9<<슉퍽

이글루스 가든 - ───Celestial Spher...
by 타니카 | 2009/03/08 08:57 | 셀레스티알 스페어 | 트랙백 | 덧글(0)
소울메이트'ㅂ`...
포스팅 순회하다가 제스트쿄님댁 이글루에서 보구
한 번 해 봤는데 결과가 꽤 재미나게 나왔길래 한 번 올려봅니다..:$
(신이 나서 여러 버전으로 마구마구 해 본 저<<슉퍽슉퍽)

우선 닉네임인 타니카로 검색~
파일명 :또라이
...
.........?
.......................??

뭐 뭐지 이거.../ㄹㄹ
이런 놈이 소울메이트라니 납득 못한다!!/크릉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한 게 잘못...(무한 반복 루트 돌입★)

영문자 tanika로 검색~
.......이수근 낭까 이라나이요!!!<<<<울며 뛰쳐나감

탄익하로 검색~
오오...좀 나아졌다?;ㅁ;
(소녀시대 흑흑 스승리?ㅠㅠㅠㅠ)

영문 대/소문자 구별하나 궁금해서 Tanika로도 검색~
파일명: 스칼렛 요한슨

드...드디어 승리했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흐흐흑
앞으로는 꼭 닉네임을 대문자로 쓰겠노라고 다짐한 저였...[뻥]

.
.
.

검색하는 재미에 맛들여서 비툴 캐릭으로도 해 봤어요~

우선 베로니카로 검색~
...짱깨......음...
그것도 김태희 내 꺼라고 쓴 음...좀 짱인데?/ㄹㄹ

잠시 멍때리고 있다가 다시 베롭으로 검색~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가 낫네요...추충공깽!!!!?!


영문으로도 검색해 봤습니다~
......와...이렇게 차이날 줄이야o>-<;;;;
(대문자의 위력은 엄청났습니다...응끼약)

이번에는 세이유로 검색~
...와우......

이 녀석은 한큐에 대어를 낚았네그려..허허.....
(나, 나랑 바꿔.....!!!!<<)

그리고...마지막으로 본명으로 검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후의 충공깽이 여기에!!!?!
(모 님보다는 약하지만 이것도 이거 나름대로 굉장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orzorzorz/땅/땅)

아..나름 즐거웠습니다ㅋㅋ..
원래 포스팅할 내용은 이게 아니었는데 문득 이걸 쓰고 있는 저였고o>-</뭥미..
해 보실 분들은 아래 주소로~!
http://nakohja.com/soul/
by 타니카 | 2009/02/28 00:34 | 기타 | 트랙백 | 덧글(12)
졸업했습니다![꺄웅]

*시작하기 기다리면서 같이 졸업하는 우리 괭이 언니랑 찰칵★
(초상권 보장 위해 모자이크 살짝...원본은 저만 볼 거임 그럴 거임<<)

정확히 졸업한 건 지난 주 수요일이었지만
작업 할 게 있어서 마저 끝내구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에헷..여튼 대학교 무사 졸업했습니다~ 이제 백수여요[야]
대학교에서는 학위수여식이라고 부르더군요'ㅂ'!

초반에는 분위기가 조용했는데, 식이 진행될수록 점점 사람들이 늘어나고
사진 찍는 분위기로 이어져서 좀 요란벅적(?)하게 끝이 나버린 졸업식이었어요^^;
학교 올 때까지만 해도 담담했는데 졸업 증서 받고 교수님들과 악수하면서부터
약간 찡~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졸업이라는 실감이 약간 나던 순간이었;;

사진은 교수님 디카랑 같이 졸업하는 쥬란 언니의 폰카와 디카를 빌려 살짝 찍었습니다:$..
때마침 그 날 저희 집 카메라님이 운명하셨기 때문에 헐킈ㅋㅋㅋ많이 못 찍었어요ㅠ^ㅠ
이번주에 가족사진 찍으면서 학사모 쓰고도 사진 찍어주마고 했으니
그 때 못 다 찍은 졸업식 기념사진 마저 찍을랍니다♪^ㅁ^;

졸업한 지 닷새가 지났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3월달 되면 가방 메고 대학교 가서 강의실 찾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ㅎㅎ;;;<<
여튼 무사히 졸업하도록 도움주신 부모님&교수님
졸업 축하해준 친구님들 다들 감사하고 쌀람합니다!!!>_<♥♥♥

P.S 헬싱 9권 드디어 읽었습니다...드디어요......
직접 사서 보려고 대여점에 꽂혀 있는 거 보여도 안 보다가
드디어 어제 서점에 가서 사 가지구 후딱 읽었습니다.

조만간 감상 올리겠지만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면

1.집사야~집사야~ 용용 죽겠지~~
2.초딩싸움 리턴즈(2)
3.국장님 우리 집사랑 개가 미X어요!
(뭘..하루 이틀도 아니고)

...개그책 내고 싶네요(...)

by 타니카 | 2009/02/23 01:18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다크 나이트(Dark Knight)

전부터 감상을 쓰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왕십리 CGV에서 IMAX로 재상영중이라길래 보러 다녀와서
원기옥을 충전한 다음에 몇 자 끄적여봅니다!^///^
이건 뭐 그냥 완전 빠순질에 치우쳐진 글이라 감상이라고 하기도 뭣하네요(...)

스포일러 방지용 가리기!





사실 배트맨 비긴즈 후로 다음 작품이 나올 기대는 안 하고 있었습니다..
나온다고 해 놓고 후속작 안 나오는 경우도 흔하고...비긴즈 흥행도 별로...였던지라^0^;
아 역시 팀버튼을 따라갈 배트맨 작품은 없는 건가아아..하고 망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년 여름에 두둥!!?! 것도 꽤나 멋지게!!?! 응아악ㄲㄲㄲㄲ!!


감격에 감격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영화관의 큰 스크린으로 뱃맨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ㅠㅠ!
-캐스팅이건 뭐건 일단 아무래도 좋았고 큰 화면으로! 뱃맨을!! 날아다니는 뱃맨을ㄹㄹㄹㄹ!!!
(비긴즈가 개봉했을 때도 이렇게 발광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그 때는 이글루가 아니어서 기록이 ㅇ벗..ㅋㅋ)




캐스팅은 비긴즈랑 거의 비슷했습니다'~'(원작에서 바뀐 건 레이첼...정도??)
우리 베일씨도 여전했구요~ㅋㅋㅋ 음 좀 노련해진 느낌? 슈트차림에 하닥하닥했..<<
비긴즈에서 저 배트맨 투구의 미간의 주름이 원래 조각되어 있다는 걸 밝혔을(?) 때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계속 그러고 있기 힘들겠지(...)
전작보다 더 역할에 익숙해진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서비스컷도 더 많았고!^.^


레이첼...우리 레이첼 누가 고생시켰나효......진짜 웨인 엄마나 이모나 고모인 줄 착각하게써ㅓㅓ!![슉퍽]
질렌홀 누님..흑흑 잡지 표지 찍을 때도 저 팔자주름이 확 드러나더군요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미인이지만...나이들어 보이는 건 정말 부인할 수가 없네요 흑흫흐흑..
그래도 지성미 넘치는 레이첼 좋았습니당ㅠㅠ..그치만 정말 닼나에서 여캐는 3천원 받는 조연(...)
*그래도 히로인인데...배트맨이 구해주기는커녕 석유구이로 홀라당 태워주네효../망연


우왕ㅇ아아 아알프레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이클 케인씨 넘너너넘 좋아요!! 미노년 만세!?
개인적으로 이분의 목소리 넘 좋아합니다ㅏㅏ 게다가 영화 중간중간에 농 섞어주는 센스!!~람보르기니★
그야말로 집사의 표본인 분이죠 하악하악...검은 집사의 병찬씨 넌 이 분을 본받아야 해요[음?]
작년에 본 주드 로와 같이 찍은 '표적'도 참 좋았습니다~거기서는 악역이었지만 너무 잘 어울렸..!!



미스터 하비 당신은 절대 배트맨이 될 수 없어요...왜냐하면 엉덩이턱이거등!!!!!(...)
-영화 중간에 자기가 배트맨이라고 밝히는 부분에서 왜 아무도 이걸 지적하지 않았는지
아직도 의문이 남습니다..[음?]......라는 건 농담이고 하비역의 아론씨도 넘 좋았어요ㅠㅠㅠㅠ
아니 처음엔 잘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하비에게로의 동정표가 늘어나는 저입니다??
여친 잃은 것도 불쌍하고 얼굴 반쪽 지져진 것도 불쌍하고 나중에 죽은 것도 불쌍하고 흑흑...
차라리 원작에서처럼 악당으로 오래오래 욕 먹으면서 살았음 이렇게 불쌍하지도 않았을텐데ㅠ.ㅠ



고든 청장님♥(후속편에서는 이제 드디어 커미셔널 고든으로 불리겠지요 우후후후..+_+)
게리 올드만의 고든씨 정말 좋아합니당ㅇㅇ 원작이랑 진짜 싱크로예요! 진짜임!!
예전 영화에서는 고든이 배 나온 뚱뚱한 아저씨로 나왔는데 닼나에서의 고든은 진짜
원작에 충실한 느낌...! 라스트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했던 아저씨 하악..애죵합니다///

음...그리고......





역시....조커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죠...그런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스씨 엉ㅇㅎ엉엉ㅇ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가셨어ㅠㅠㅠ


정말...박수칠 때 떠난 히스 레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커의 캐릭터 부담은 정말 크다고 전작에서 조커를 맡은 잭 니콜슨도 경고했다고 합니다..
뭐 미X 놈 연기하려면 안 힘든 게 이상하겠냐마는...그래도..그래도오오오옹옹ㅇ오ㅠㅠㅠㅠ/쾅/쾅
조커역은 뭐..말 할 필요가 없죠...캐릭에 녹아들었다고밖에는..흑흑 그저 애도를 표합니다..ㅠㅠ




음..개인적으로는 원작이나 팀버튼의 조커*뱃맨 관계가 더 좋아요..뭐랄까..앙숙이면서 칭구?'ㅂ`
서로 나 잡아봐라~ 하면서 꺅꺅거리면서 노는 관계랄까...뭐 닼나에서도 조커는 그저
뱃맨이랑 놀고 싶어서 갱단 잡구 도시에 불지르고 그러지만요..좀 더 다크한 느낌이랄까;
심문하는 장면은 긴장감이 넘쳐서 기억에 오래 남네요...(못 알아듣는 뱃맨의 대사 역시 대박을 쳤고-_-)
이레귤러 대 이레귤러의 대결이랄까...배트맨도 어둠의 족속이라 까딱하면 조커와 같은 길을
걸었을지도 모르는...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대사랑 연출이 좋았어요'~'//




이번에 닼나는 굉장히 홍보를 요란하게 오래했달까요..트레일러랑 포스터도 여러개고..
그 와중에도 확실히 이런 포스터를 보면 조커에 많이 비중을 둔 것 같아요~실제로 두드러졌고!
(그 와중에도 조커 등짝의 ME! ME!가 넘 귀여웠긔ㅠㅠㅠㅠ막컷의 하비 음..지못미<<)


뭐 아무튼...전 위에서도 말했지만 뱃맨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햅삐했습니다♥
히스씨는 떠났지만(..ㅠㅠ) 그래도 후속작을 기다려보구요 흐흑...담에는 어떤 악당이려나..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포스터//조커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후후..[음?]

<오마케>
.
.
.
+

모님들과 대화하던 도중 저게 생각나서 슬쩍:$:$..
네..생각해보니 정말 구린 변명이네효...안 그래도 벌써 왓치맨의 개봉을 기다리는 저였지..[푹]
닼나는 일반관에서 2번 IMAX에서 2번...4번이면 불길하니까 한 번 더 봐야??...[슉퍽]


참참 그러고보니 다크 나이트 전극장에서 재개봉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어...저야 좋지만 괘, 괜찮을까요?;; 히어로물에 마니아틱한 걸 다시 상영한다고??;
살짜콤 걱정이 됩니다......ㄷㄷ...다시 보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조마
by 타니카 | 2009/02/13 03:44 |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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